식탐 줄이는 습관 어렵지 않아요

식탐 줄이는 습관 어렵지 않아요

2026.01.22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를

식탐이라고 해요.

식탐의 악순환에 빠지게 되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한 식습관을

완전히 망치게 되는데요.

체중을 조절해야 되는 분들도

이 식탐 때문에 자제력을 잃게 되기도 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식탐

즉, 입터졌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요요가 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 볼까요?!

양치를 하면 식탐을 줄일 수 있어요.

입안을 깨끗하게 하고 나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어요.

특히 치실을 사용해서

입안을 깨끗하게 하면

상쾌한 느낌도 들고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식사 후 아메리카노 대신

양치를 해보는 게 어떨까요?!

식사 후 아메리카노는

달달한 디저트 생각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보다 양치질을 하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섬유질 식품을 드시는 것도 좋아요.

통곡물, 콩류, 채소, 과일에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요.

섬유질은 당분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늦춰주고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변하는 것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섬유질은 이처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줘서 식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작은 접시나 작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도

식탐 줄이는 습관으로 좋은 방법이에요.

접시와 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뇌에 힌트를 준다고 해요.

큰 접시는 많은 음식,

작은 접시는 적은 음식을

뜻하게 되는 거예요.

연구 결과에도 중국식 뷔페에서

큰 접시를 가진 사람은

작은 접시를 가진 사람보다

음식을 약 52% 더 많이 담았으며

45% 정도 더 많이 먹었다고 해요.

작은 그릇에 덜어먹으면

훨씬 더 적게 먹게 된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식탐을 줄일 수 있다니

오늘부터 바로 실행해보는 게 좋겠어요.

사소한 습관도 쌓이면

다이어트가 지금보다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꽃과나무에서 식습관, 운동습관, 생활습관

개선해서 더욱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세요!